일상생활에속의 우리곁에 있는 사물에서 소리가 난다면 어떨까?

아무런 소리도 없이 그저 나지막하게 들리는 기계음과 사람들의 조그마한 속삭임 이외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면?

우리가 늘상 생활하고 있는 주변 환경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일상속에 있는 계단과 에스칼레이터. 당신은 어느쪽을 선호하나요?
누구나 그럴지 모르겠습니다만…저는 이왕이면 편한쪽을 택합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동영상을 보시면 조금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내요.

물론 여기저기서 똑같이 한다면 식상해지겠지만…
또 한가지는 공원등의 우리주변에 많이 보이는 쓰레기통입니다.

쓰레기통의 주변은 늘 지저분합니다. 쌓이고 쌓이고. 분명히 쓰레기를 넣는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주변에 아무렇게나 버려져있는 쓰레기를 흔히 목격하게 됩니다. 하지만…아래의 영상을 보고나면 조금 생각이 틀려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넣었을때 소리가 나온다면? 재미있는 소리를 들려준다면 어떨까요? 호기심많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은 그 호기심에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서 한두번씩 확인을 하려 하진 않을까요? 영상에 등장하는 사람들처럼 평소에는 근처에도 가지 않으려 하는 쓰레기통속을 들여다보기까지 하려고 하니까 말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미소와 함께 행복감을 안겨줄 수 있다는 것은 잘은 몰라도 보람되며 즐거운 일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폭스바겐에서 진행하고 있는 “The fun theory” 시리즈를 확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이트에 가보시면 다음 프로젝트의 진행중인 영상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rolighetsteorin.se/

몇일전엔 블로그기사를 잘 못 올리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비공개 체크해두는 것을 깜빡한채로 두는 실수였는데요...개인 블로그이다 보니 관리가 소홀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으며 조금더 책임감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